갤럭시 버즈 플러스 초기화 방법 매우 쉬운 방법: 1분 안에 연결 오류 해결하기
삼성의 스테디셀러 무선 이어폰인 갤럭시 버즈 플러스(Galaxy Buds+)를 사용하다 보면 페어링 끊김, 한쪽 소리 안 들림, 충전 인식 불량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기 전 가장 먼저 시도해야 할 해결책은 바로 초기화입니다. 복잡한 과정 없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버즈 플러스 초기화 방법 매우 쉬운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목차
- 버즈 플러스 초기화가 필요한 대표적인 상황
- 갤럭시 웨어러블 앱을 이용한 소프트웨어 초기화
- 앱 연결이 안 될 때 사용하는 수동 터치 초기화
- 초기화 후 재연결 및 설정 가이드
- 초기화로 해결되지 않을 때 체크리스트
버즈 플러스 초기화가 필요한 대표적인 상황
단순한 기기 오류는 초기화만으로도 90% 이상 해결됩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다면 지금 바로 초기화를 진행해 보세요.
- 연결 문제: 블루투스 목록에는 뜨지만 페어링이 계속 실패하는 경우
- 싱크 오류: 왼쪽과 오른쪽 이어버드의 소리가 미세하게 맞지 않거나 한쪽만 들리는 경우
- 기기 오작동: 터치 패드가 반응하지 않거나 노이즈 캔슬링/주변 소리 듣기 기능이 비정상적일 때
- 기기 양도: 중고 거래를 위해 기존 나의 기기 정보를 모두 삭제해야 할 때
갤럭시 웨어러블 앱을 이용한 소프트웨어 초기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갤럭시 시리즈 등)을 사용 중이라면 앱을 통한 방법이 가장 정확하고 빠릅니다.
- 준비 사항: 이어버드가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된 상태여야 합니다.
- 진행 단계:
- 스마트폰에서 Galaxy Wearable 앱을 실행합니다.
- 연결된 기기 목록에서 Galaxy Buds+를 선택합니다.
- 하단으로 스크롤하여 이어버드 정보 항목을 클릭합니다.
- 메뉴 중 초기화 버튼을 찾아서 누릅니다.
- 팝업창이 뜨면 다시 한번 초기화를 선택하여 확정합니다.
- 특징: 이 방법은 기기 내의 설정값과 페어링 기록을 깔끔하게 삭제해 줍니다.
앱 연결이 안 될 때 사용하는 수동 터치 초기화
만약 스마트폰과 연결 자체가 되지 않아 앱 설정 진입이 불가능하다면, 이어버드 자체의 터치 패드를 이용한 수동 방식을 사용해야 합니다.
- 진행 단계:
- 양쪽 이어버드를 귀에 착용합니다.
- 양쪽 이어버드의 터치 패드 부위를 동시에 손가락으로 누릅니다.
- 약 10초 이상 떼지 않고 유지합니다.
- ‘띠링’ 하는 알림음이나 상태 표시음이 들릴 때까지 기다립니다.
- 알림음이 들리면 손을 떼고 케이스에 다시 넣었다가 꺼냅니다.
- 주의 사항: 양쪽을 동시에 정확히 누르는 것이 핵심이며, 충분한 시간 동안 압력을 유지해야 합니다.
초기화 후 재연결 및 설정 가이드
초기화가 완료되면 기기는 공장 출고 상태가 됩니다. 다시 사용하기 위해 다음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 기존 정보 삭제: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설정 메뉴에 들어가 기존에 등록된 ‘Galaxy Buds+’를 등록 해제 또는 지우기 합니다.
- 페어링 모드 진입:
- 이어버드를 케이스에 넣고 뚜껑을 닫았다가 다시 엽니다.
- 케이스의 LED 표시등이 깜빡이며 페어링 대기 상태가 됩니다.
- 연결 완료:
-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기능을 켜고 검색된 기기 목록에서 선택합니다.
- 갤럭시 팝업 창이 뜨면 ‘연결’ 버튼을 누릅니다.
- 최신 업데이트: 연결 후 Galaxy Wearable 앱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있는지 확인하여 최신 펌웨어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초기화로 해결되지 않을 때 체크리스트
만약 위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시도했음에도 증상이 동일하다면 하드웨어 자체의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이물질 확인: 이어버드 안쪽의 충전 단자나 케이스 내부 핀에 먼지가 쌓여 접촉 불량이 생기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면봉으로 닦아줍니다.
- 완전 방전 확인: 케이스와 이어버드를 충분히(최소 30분 이상) 충전한 후 다시 시도해 봅니다.
- 펌웨어 오류: 간혹 업데이트 중 오류가 생길 수 있으므로, PC용 ‘Galaxy Buds Manager’ 프로그램을 설치하여 유선으로 연결 후 복구를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 서비스 센터 방문: 물리적인 파손이나 배터리 수명 저하의 경우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여 점검을 받아야 합니다.
버즈 플러스는 출시된 지 시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훌륭한 음질을 제공하는 기기입니다. 갑작스러운 오류에 당황하지 말고, 위에서 설명한 버즈 플러스 초기화 방법 매우 쉬운 방법을 통해 소중한 이어폰을 다시 쾌적하게 사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초기화는 기기에 무리를 주지 않는 안전한 방법이므로 정기적으로 연결 상태가 불안정할 때 활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